소래요양원 인지활동 - 신체놀이 [랠리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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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2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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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목표 -
신체균형감을 키우고 집중력 향상, 손의 근육을 발달 시킬 수 있다.
어르신들 랠리볼을 하시면서 손잡이를 양손으로 벌렸다 오르몄다 하시면서 팔의 힘을 많이 사용하고 키울 수 있었습니다.
줄이 길어서 어르신들이 하기에는 다소 불편감이 있었지만 어르신들이 협동심을 키우고 공을 조절하면서
서로간에 배려와 단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.
오늘도 강사선생님, 요양보호사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~~^^
[ 겨울나무 ]
잎새 다 떨구고 앙상해진 저 나무를 보고
누가 헛살았다 말 하는가
열매 다 빼앗기고 냉랭한 바람 앞에 서 있는
나무를 보고 누가 잘못 살았다 하는가
저 헐벗은 나무들이 산을 지키고
숲을 이루어내지 않았는가
하찮은 언덕도 산맥의 큰 줄기도
그들이 젊은날 다 바쳐 지켜오지 않았는가
빈 가지에 새 없는 둥지 하나 매달고 있어도
끝났다 끝났다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
실패했다고 쉽게 말하지 말라
이웃 산들이 하나씩 허물어지는 걸 보면서도
지킬 자리가 더 많다고 믿으며
물러서지 않고 버텨온 청춘
아프고 눈물겹게 지켜낸 한 시대를 빼놓고
- 도 종 환 -
*** 어르신들 활동사진은 아래 블로그 참조하셔요 ^^ ***
https://blog.naver.com/sorae_nursing/224172386229
신체균형감을 키우고 집중력 향상, 손의 근육을 발달 시킬 수 있다.
어르신들 랠리볼을 하시면서 손잡이를 양손으로 벌렸다 오르몄다 하시면서 팔의 힘을 많이 사용하고 키울 수 있었습니다.
줄이 길어서 어르신들이 하기에는 다소 불편감이 있었지만 어르신들이 협동심을 키우고 공을 조절하면서
서로간에 배려와 단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.
오늘도 강사선생님, 요양보호사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~~^^
[ 겨울나무 ]
잎새 다 떨구고 앙상해진 저 나무를 보고
누가 헛살았다 말 하는가
열매 다 빼앗기고 냉랭한 바람 앞에 서 있는
나무를 보고 누가 잘못 살았다 하는가
저 헐벗은 나무들이 산을 지키고
숲을 이루어내지 않았는가
하찮은 언덕도 산맥의 큰 줄기도
그들이 젊은날 다 바쳐 지켜오지 않았는가
빈 가지에 새 없는 둥지 하나 매달고 있어도
끝났다 끝났다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
실패했다고 쉽게 말하지 말라
이웃 산들이 하나씩 허물어지는 걸 보면서도
지킬 자리가 더 많다고 믿으며
물러서지 않고 버텨온 청춘
아프고 눈물겹게 지켜낸 한 시대를 빼놓고
- 도 종 환 -
*** 어르신들 활동사진은 아래 블로그 참조하셔요 ^^ ***
https://blog.naver.com/sorae_nursing/224172386229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