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래요양원 인지활동 - 전래놀이 [내 복에 산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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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2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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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목표 -
1. 이야기의 상황과 시대상을 생각해본다.
2. 놀이활동을 통하여 인지능력과 표현력을 높인다.
전반적으로 컨디션이 안 좋으신 듯 했었는데 수업이 진행함에 따라 조금씩 기운을 차리시는 듯 집중해주셨습니다.
이야기의 제목과 영상을 보시고 제목인 ‘내 복에 산다’의 의미를 여쭤보니 스스로 힘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거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.
주인공인 셋째 딸과 연관 된 속담 ‘셋째 딸은 얼굴도 안보고 데려간다’라는 말에 실제 경험담을 들려주시기도 하셨습니다 ^^
강사선생님,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~~^^
[ 겨울 아침 ]
강하게 때론 약하게
까치 한 마리 날아와 우는 아침
어여삐 전해 오는 기별에
환희 밝아오는 겨울 빛
먼 산간 마을에는
반가운 사람을 맞이하러
남빛 연기가 길 따라 피어오르고
겨울나무 가지에 쌓인
함박눈이 한 웅큼 떨어져 내릴 때
환한 빛 속으로 날아가는
까치 한 마리
적요한 겨울을 흔들던
꽁지가 나무 가지 우듬지에 새하얗다
- 김 달 진 -
*** 어르신들 활동사진은 아래 블로그 참조 하셔요 ^^ ***
https://blog.naver.com/sorae_nursing/224176999170
1. 이야기의 상황과 시대상을 생각해본다.
2. 놀이활동을 통하여 인지능력과 표현력을 높인다.
전반적으로 컨디션이 안 좋으신 듯 했었는데 수업이 진행함에 따라 조금씩 기운을 차리시는 듯 집중해주셨습니다.
이야기의 제목과 영상을 보시고 제목인 ‘내 복에 산다’의 의미를 여쭤보니 스스로 힘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거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.
주인공인 셋째 딸과 연관 된 속담 ‘셋째 딸은 얼굴도 안보고 데려간다’라는 말에 실제 경험담을 들려주시기도 하셨습니다 ^^
강사선생님,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~~^^
[ 겨울 아침 ]
강하게 때론 약하게
까치 한 마리 날아와 우는 아침
어여삐 전해 오는 기별에
환희 밝아오는 겨울 빛
먼 산간 마을에는
반가운 사람을 맞이하러
남빛 연기가 길 따라 피어오르고
겨울나무 가지에 쌓인
함박눈이 한 웅큼 떨어져 내릴 때
환한 빛 속으로 날아가는
까치 한 마리
적요한 겨울을 흔들던
꽁지가 나무 가지 우듬지에 새하얗다
- 김 달 진 -
*** 어르신들 활동사진은 아래 블로그 참조 하셔요 ^^ ***
https://blog.naver.com/sorae_nursing/224176999170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