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래요양원 인지활동 - 아트정원 [수국만들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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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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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 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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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- 목표 -
꽃잎을 색칠, 오리기, 붙이기 등의 과정을 통해 손가락 조절 능력과 소근육을 강화한다.
어르신들께서 꽃잎을 입체로 붙이는 과정에서 큰 흥미를 보이셨습니다.
세밀한 작업이 일부 어르신들께는 다소 어려울 수 있었으나, 천천히 진행하자
스스로 완성해 가며 성취감을 표현하셨습니다. 완성된 수국 작품에 대해 “진짜 꽃 같다”, “예쁘게 잘 나왔다”등
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으며, 서로 작품을 비교하고 칭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도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.
오늘도 강사선생님, 요양보호사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~~
[ 처음 가는 길]
아무도 가지 않은 길은 없다
다만 내가 처음 가는 길일 뿐이다
누구도 앞서 가지 않은 길은 없다
오랫동안 가지 않은 길이 있을 뿐이다
두려워 마라 두려워하였지만
많은 이들이 결국 이 길을 갔다
죽음에 이르는 길조차도
자기 전 생애을 끌고 넘은 이들이 있다
순탄하기만 한 길은 아니다
낯설고 절박한 세계에 닿아서 길인 것이다
- 도 종 환 -
*** 어르신들 활동사진은 아래 블로그 참조하셔요 ^^ ***
https://blog.naver.com/sorae_nursing/224119477237
꽃잎을 색칠, 오리기, 붙이기 등의 과정을 통해 손가락 조절 능력과 소근육을 강화한다.
어르신들께서 꽃잎을 입체로 붙이는 과정에서 큰 흥미를 보이셨습니다.
세밀한 작업이 일부 어르신들께는 다소 어려울 수 있었으나, 천천히 진행하자
스스로 완성해 가며 성취감을 표현하셨습니다. 완성된 수국 작품에 대해 “진짜 꽃 같다”, “예쁘게 잘 나왔다”등
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으며, 서로 작품을 비교하고 칭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도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.
오늘도 강사선생님, 요양보호사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~~
[ 처음 가는 길]
아무도 가지 않은 길은 없다
다만 내가 처음 가는 길일 뿐이다
누구도 앞서 가지 않은 길은 없다
오랫동안 가지 않은 길이 있을 뿐이다
두려워 마라 두려워하였지만
많은 이들이 결국 이 길을 갔다
죽음에 이르는 길조차도
자기 전 생애을 끌고 넘은 이들이 있다
순탄하기만 한 길은 아니다
낯설고 절박한 세계에 닿아서 길인 것이다
- 도 종 환 -
*** 어르신들 활동사진은 아래 블로그 참조하셔요 ^^ ***
https://blog.naver.com/sorae_nursing/224119477237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