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래요양원 인지활동 - 전래놀이 [콩 한알과 송아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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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최고관리자

  • 2026-03-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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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목표 -

1. 이야기를 통해 인내와 지혜의 중요성을 인식한다.

2. 만들기 활동을 통하여 손의 촉감을 자극하고 인지능력을 높인다.



동화를 들으시고 작은 콩이 큰 송아지가 되는 과정을 같이 이야기 나누며 병아리가 닭이 되고 닭이 알을 낳고 또 병아리가 되는 반복을 말하시며 재미있어하셨고
 
주인공의 노력과 인내심을 칭찬하셨다. 활동지를 받으시고는 다양한 색을 이용하여 색칠을 하시고 어미와 새끼를 열심히 찾아서 비교하며 옆에 붙이셨다.

오늘도 강사선생님, 요양보호사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~~^^





[ 봄을 위하여 ]



겨울만 되면

나는 언제나

봄을 기다리며 산다

입춘도 지났으니

이젠 봄기운이 화사하다



영국의 시인 바이런도

'겨울이오면 봄이 멀지 않다' 고 했는데

내가 어찌 이말을 잊으랴



봄이 오면

생기가 돋아나고

기운이 찬다



봄이여 빨리 오라



- 천상병-





*** 어르신들 활동사진은 아래 블로그를 참조해주세요 ^^ ***
https://blog.naver.com/sorae_nursing/224226252317